Pure Data/Pure Data Study

[metro ] simple metronome (2)

slowreader 2016. 1. 11. 01:15


  1. BPM 숫자를 넣은 메세지 박스를 누르고

  2. 60s인 60000ms를 누르면

  3. 60초에 120번 비트를 내는 시간을 계산할 수 있다.




*시도)  메세지 박스를 넘버 박스로 바꾸어서 만들어보자.


  • BPM을 써 넣으면 바로 시간이 계산되어 나오는 방법은 없을까?



  • [trigger ]를 써볼까?











 좀 더 깔끔한 방법은 없을까!? 하던 차에 준비물에 [swap ]이 있었다는 걸 눈치챈 사람도 있을 듯.



[swap ]의 help patch를 보자.




 두 숫자를 넣거나 argument에 숫자를 넣으면 들어온 숫자와 위치를 바꾸어 내보내준다는 얘기를 하는 것 같다. [trigger ]처럼 오른쪽부터 먼저 나간다고 한다. 왼쪽 인렛이 “Hot 인렛”.


좀 더 똑똑해 보임?-_-;;;(사실 더 간단한 방법이 있지만 일단 이렇게..)





이 다음은 무조건 따라해보긔.





  1. BPM입력

  2. 토글박스 켜기

  3. DSP On


*  Toggle box는 클릭하면 박스 안에 “X”표시가 나타난다. 이렇게 되면 1을 내보내고 다시 클릭하여 “X”를 없애면 0을 내보내준다. (메트로는 0이 아닌 숫자를 받으면 작동하고 0을 받으면 멈춘다는 사실을 상기하자) [toggle ] 혹은 [tgl ]을 입력하면 된다.



**  [osc~ ]는 사인파를 내보내준다. 사인파는 제일 기본적인 파형이며 수학자 푸리에는 모든 소리는 사인파의 합으로 나타낼 수 있다고 했다고 한다. [osc~ ]에 들어가는 argument가 높아질 수록 Hz(헤르츠, 주파수)가 높아진다. 음이 높아지는 것이다. [osc~ 440]은 440Hz를 내보내란 말이다. 이는 라 음에 해당한다.


 사인파의 예 : https://www.youtube.com/watch?v=PyD9cMarVJk


 어디선가 많이 들어보셨을 것이다. TV나 방송에서 ㅎㅎ



*** DSP는 디지털 신호 처리(Digital signal processing, DSP)는 디지털화된 신호를 원하는 방향으로 정보 신호를 수정하거나 개선할 목적으로 알고리즘에 의해 수치적으로 처리하는 것을 말한다. 보통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화하는 과정에서 이산 신호가 되고 수치화 된다.


(위키 링크 : https://ko.wikipedia.org/wiki/%EB%94%94%EC%A7%80%ED%84%B8_%EC%8B%A0%ED%98%B8_%EC%B2%98%EB%A6%AC)



**** 그 외는 아직 신경쓰지 말자..ㅠㅠ 소리가 안난다면 일단 나중에..